Data Consulting
쌓기만 한 데이터는 비용입니다. 아이뱅크는 분석 솔루션의 공급·구축부터 운영과 컨설팅까지 — 데이터가 고객 경험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합니다.
3영역
Analytics · CX · Marketing
세 영역을 하나로 연결
4형태
구축 · 운영 · 분석 · 지원
필요한 형태로 조합
11개 산업
20+ 기업
함께한 레퍼런스
1팀
공급부터 운영까지
끊김 없이
ibank · Orchestration Score — LIVE
세 악장
측정하고, 이해하고, 실행합니다. 세 영역이 끊김 없이 이어질 때 데이터는 비로소 고객 경험이 됩니다.
DATA ANALYTICS
“지난달보다 나아졌나?”에 팀마다 다른 숫자로 답하던 상황을 끝냅니다. 웹·앱 행동을 설계 단계부터 정의해 정제된 데이터로 쌓고, DW·DM에 적재합니다. BI로 시각화해 모두가 같은 지표를 같은 정의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결과감이 아니라 지표로 의사결정하는 팀.
CUSTOMER EXPERIENCE
유입은 느는데 전환은 그대로일 때, 어디서 이탈하는지부터 봅니다. 퍼널·코호트로 고객 여정을 해부하고, 의미 있는 세그먼트를 정의합니다. 개선 가설을 A/B로 검증해 추측을 사실로 바꿉니다.
결과어디를 고치면 되는지 아는 개선 로드맵.
MARKETING AUTOMATION
캠페인은 많은데 무엇이 성과를 냈는지 모를 때, 실행과 측정을 하나로 묶습니다. CDP·MA를 구축·연동해 세그먼트가 곧바로 실행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트리거·라이프사이클 시나리오를 자동화하고, 성과를 다시 다음 실행에 되먹입니다.
결과사람이 아니라 시나리오가 돌리는 캠페인.
도입 시나리오
흩어진 데이터와 끊긴 실행 사이에서 멈춰 있다면 — 아이뱅크가 그 사이를 잇습니다. 아래는 자주 마주치는 상황의 예시입니다.
CASE 01
상황 · 팀마다 집계 기준이 달라, 같은 리포트를 두고 서로 다른 숫자를 말합니다.
접근 · 이벤트 스키마를 통일하고 지표 사전을 세워, 하나의 대시보드로 통합합니다.
결과모두가 같은 숫자를 보는 하나의 기준.
CASE 02
상황 · 트래픽은 꾸준히 느는데, 전환율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접근 · 퍼널·세그먼트로 이탈 지점을 찾고, A/B로 개선안을 검증합니다.
결과근거로 우선순위를 매긴 개선 과제.
CASE 03
상황 · 솔루션은 도입했지만, 실무에서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접근 · CDP·MA를 연동해 캠페인을 자동화하고, 실무자 교육까지 함께합니다.
결과데이터가 곧바로 실행으로 이어지는 운영 체계.
필요한 만큼의 형태
구축·운영·분석·지원 — 비즈니스 단계에 맞게 조합합니다. 처음부터 통째로 맡기지 않아도, 필요한 만큼만 필요한 형태로.
IMPLEMENTATION
처음부터 제대로 쌓습니다.
대상새로 데이터 기반을 세우는 팀
MANAGEMENT
멈추지 않게 지킵니다.
대상안정적 운영이 필요한 팀
ANALYSIS
숫자에서 다음 수를 찾습니다.
대상성장 레버를 찾는 팀
SUPPORT
팀이 스스로 하도록 돕습니다.
대상내재화를 원하는 팀
순환하는 악보
운영에서 발견한 문제가 다음 개선의 출발점이 됩니다. 단계마다 손에 잡히는 산출물이 남고, 그 결과가 다시 진단으로 이어집니다.
산출물진단 리포트 · 개선 백로그
산출물데이터 파이프라인 · 대시보드
산출물정기 리포트 · 품질 지표
산출물인사이트 · 실험 결과
산출물실행안 · 다음 과제
개선 결과는 다시 진단으로 — 오케스트레이션은 끝나지 않습니다.
협업 방식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팀이 스스로 굴릴 수 있게 남깁니다.
분석가·엔지니어·컨설턴트가 하나의 팀으로 붙습니다.
매주 진척과 지표를 함께 리뷰하며 방향을 맞춥니다.
과정과 결과를 대시보드로 실시간 공유합니다.
끝난 뒤에도 팀이 스스로 운영하도록 문서·교육을 남깁니다.
도구가 아니라 결과
공급·구축·운영·컨설팅을 한 팀이 잇습니다. 솔루션과 데이터, 실행 사이가 끊기지 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오케스트레이션합니다.
공급·구축·운영·컨설팅을 한 팀이 잇습니다. 중복 벤더 없이, 도구 선택부터 활용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리포트를 건네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지표가 실제로 움직일 때까지 실행 옆에 함께 섭니다.
특정 벤더가 아니라 비즈니스에 맞는 도구를 고릅니다. 글로벌 분석·마케팅 솔루션 공급·구축 경험이 기준이 됩니다.
자동차·항공·뷰티·ICT 등 11개 산업, 20곳 이상의 기업과 데이터 프로젝트를 함께해왔습니다.
함께한 산업
11개 산업, 20곳 이상의 브랜드와 데이터 프로젝트를 함께했습니다.
자동차 · 스포츠 · 뷰티 · ICT · 항공 · 멤버십 · 리테일 · 전자 · 리조트 · 화학 ·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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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진단부터 솔루션 선택, 구축·운영까지 — 데이터 전문가가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첫 단계를 함께 그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