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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madang · 커머스 마당 · MADANG Agent Solution

자사몰을,
남의 규격에 맞추지 않습니다

임대몰은 빠르지만 브랜드가 그 틀 안에 갇힙니다. 풀스크래치는 자유롭지만 운영이 무겁습니다.
백오피스는 SaaS로 받고, 프론트는 전용으로 짓는 방식으로 그 사이를 엽니다.

구성 방식

구축 범위와 일정은 상담에서 함께 잡습니다

shop.madang · 커머스 스택 — 구성 예시

“임대몰로는 못 하고,
새로 짓기엔 너무 큽니다”

주문·회원·정산 같은 공통 엔진은 검증된 SaaS로 받고, 브랜드가 드러나야 하는 화면과 기획전만 전용으로 만듭니다. 운영은 AI 에이전트가 거듭니다.

BO · SaaSFO · 전용 개발AI 운영 에이전트분석 · CRM 연계
BO
Back Office · SaaS주문 · 회원 · 상품 · 정산
FO
Front Office · 전용 개발브랜드 화면 · 기획전 · 결제 여정
AI
Ops Agent상품 등록 · 문의 응대 · 이상 감지
커스터마이징 제약해결하려는 것
임대몰에서 막히던 화면·로직·데이터 접근을 전용 프론트와 API로 풀어 냅니다.
CRM 마케팅까지이어지는 것
주문·행동 데이터가 톡벨의 분석·CRM 축으로 흘러가 세그먼트와 발송으로 닫힙니다.

MADANG · Agent Solution

“기업용
All-in-One 커머스 솔루션”

중대규모의 자사몰 커머스 엔진.
커스터마이징 제약을 극복하고, CRM 마케팅까지 지원합니다.

차별점 01

BO(SaaS) + FO(전용 개발) + AI 운영 에이전트

공통 엔진은 구독으로 받고, 브랜드가 드러나는 자리만 짓습니다. 운영 반복 업무는 에이전트가 가져갑니다.

차별점 02

사내 코드 라이브러리의 SaaS형 자산화

구축 프로젝트마다 다시 짜던 모듈을 제품으로 굳혔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만들지 않으니 단가와 기간이 줄어듭니다.

차별점 03

분석과 CRM 마케팅까지 연계

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행동·주문 데이터가 분석과 캠페인으로 이어져 재구매까지 닿습니다.

Agent SolutionPosition
디지털 구축·운영 업무를 AI로 자산화하는 라인. 커머스 구축·운영 현장에서 나온 소구로 출발한 솔루션입니다.
SaaS · CloudDelivery
백오피스는 SaaS 구독, 프론트와 연동은 클라우드 위에서 전용 구성으로 제공합니다.

지금 자사몰의 두 갈래

빠르면 갇히고,
자유로우면 무겁습니다

중대규모 브랜드가 자사몰을 놓고 늘 마주치는 선택입니다.
커머스 마당은 이 둘 중 하나를 고르지 않아도 되게 만듭니다.

BEFORE · 임대몰 또는 풀스크래치

둘 중 하나를 포기

임대몰은 열흘이면 열리지만 원하는 화면과 로직에서 막힙니다. 새로 지으면 자유롭지만 주문·정산까지 직접 책임져야 합니다.

  • 화면·로직 커스터마이징 제약
  • 내 주문 데이터에 손이 닿지 않음
  • 새로 지으면 운영·유지보수가 통째로 부담

WITH shop.madang

나눠서 가집니다

검증된 공통 엔진은 구독으로, 브랜드가 드러나는 앞단은 전용으로. 데이터는 처음부터 우리 쪽에 있습니다.

  • 프론트는 제약 없이 전용 개발
  • 주문·행동 데이터를 분석·CRM으로
  • 주문·정산 엔진은 SaaS가 책임

구성 방식

세 겹으로
쌓아 올립니다

모든 것을 구독으로 받지도, 모든 것을 짓지도 않습니다. 층마다 맞는 방식을 씁니다.

LAYER 01 · SaaS

백오피스

상품·주문·회원·클레임·정산처럼 어느 몰에나 필요한 공통 엔진입니다. 제품으로 받아 쓰고, 업데이트도 따라옵니다.

이점운영 리스크와 유지보수를 넘겨 둡니다

LAYER 02 · 전용 개발

프론트

브랜드가 드러나야 하는 자리 — 메인·상세·기획전·결제 여정 — 는 전용으로 짓습니다. 임대몰에서 막히던 지점이 여기입니다.

이점화면·로직·성능에 제약을 두지 않습니다

LAYER 03 · AI 에이전트

운영

상품 등록·상세 문구·문의 응대 초안·이상 주문 감지 같은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가 먼저 처리하고 사람이 승인합니다.

이점매출이 늘어도 운영 인력이 같이 늘지 않습니다

사내 코드 라이브러리재사용
구축 프로젝트에서 반복되던 모듈을 제품으로 굳혔습니다. 매 프로젝트가 백지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소유원칙
주문·회원·행동 데이터는 처음부터 고객사 쪽에 있습니다. 분석과 CRM으로 내보내는 데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계적 전환도입
기존 몰을 한 번에 끄지 않습니다. 프론트부터 얹거나 백오피스부터 옮기는 식으로 나눠 갑니다.

커머스 풀스택

몰 하나가 아니라
다섯 마당이 한 스택으로

구축·에셋·최적화·판매·발송이 각자 다른 계약으로 흩어져 있으면 데이터도 흩어집니다.
커머스 마당은 그 스택의 가운데에 놓입니다.

01

site.madang

플랫폼

사이트 구축과 운영의 바닥을 깔고, 변경 요청을 에이전트가 먼저 받습니다.

02

asset.madang

에셋 관리

상품·기획전 이미지를 브랜드 가이드라인 안에서 만들고 승인해 내보냅니다.

03

aio.madang

LLM 최적화

제품 문서가 답변 엔진에 인용되게 정비합니다. 유입의 새 문을 엽니다.

04

톡벨 · CRM · Message

분석 · 마케팅 · 발송

주문·행동 데이터로 세그먼트를 뽑아 문자·카카오·푸시로 내보내고 성과를 검증합니다.

재계약마다 흔들리던 대형 운영 계약을, 스택으로 묶인 가치 계약으로 바꾸는 구성입니다.

이런 브랜드에서 쓰입니다

독립몰을 원하지만
전담 개발팀은 없는 조직

규모는 임대몰을 넘어섰는데, 커머스 엔진을 직접 떠안기에는 이른 구간입니다.

중견 브랜드

임대몰을 졸업할 때

기획전과 멤버십이 복잡해지면서 제공되는 기능의 경계에 계속 부딪히는 단계입니다.

멀티 브랜드

몰이 여러 개일 때

브랜드마다 화면은 달라야 하지만, 주문·정산·회원은 하나로 묶여야 합니다.

D2C 전환

고객 데이터를 되찾을 때

유통 채널에 맡겨 두었던 고객 접점을 자사몰로 가져오면서, 분석과 CRM을 처음부터 붙이는 경우입니다.

Build Your Own

몰의 규격을브랜드가 정하게

지금 마주친 제약을 알려 주시면 구축 범위와 일정을 함께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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