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madang · 커머스 마당 · MADANG Agent Solution
임대몰은 빠르지만 브랜드가 그 틀 안에 갇힙니다. 풀스크래치는 자유롭지만 운영이 무겁습니다.
백오피스는 SaaS로 받고, 프론트는 전용으로 짓는 방식으로 그 사이를 엽니다.
구축 범위와 일정은 상담에서 함께 잡습니다
shop.madang · 커머스 스택 — 구성 예시
주문·회원·정산 같은 공통 엔진은 검증된 SaaS로 받고, 브랜드가 드러나야 하는 화면과 기획전만 전용으로 만듭니다. 운영은 AI 에이전트가 거듭니다.
MADANG · Agent Solution
중대규모의 자사몰 커머스 엔진.
커스터마이징 제약을 극복하고, CRM 마케팅까지 지원합니다.
차별점 01
공통 엔진은 구독으로 받고, 브랜드가 드러나는 자리만 짓습니다. 운영 반복 업무는 에이전트가 가져갑니다.
차별점 02
구축 프로젝트마다 다시 짜던 모듈을 제품으로 굳혔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만들지 않으니 단가와 기간이 줄어듭니다.
차별점 03
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행동·주문 데이터가 분석과 캠페인으로 이어져 재구매까지 닿습니다.
지금 자사몰의 두 갈래
중대규모 브랜드가 자사몰을 놓고 늘 마주치는 선택입니다.
커머스 마당은 이 둘 중 하나를 고르지 않아도 되게 만듭니다.
BEFORE · 임대몰 또는 풀스크래치
임대몰은 열흘이면 열리지만 원하는 화면과 로직에서 막힙니다. 새로 지으면 자유롭지만 주문·정산까지 직접 책임져야 합니다.
WITH shop.madang
검증된 공통 엔진은 구독으로, 브랜드가 드러나는 앞단은 전용으로. 데이터는 처음부터 우리 쪽에 있습니다.
구성 방식
모든 것을 구독으로 받지도, 모든 것을 짓지도 않습니다. 층마다 맞는 방식을 씁니다.
LAYER 01 · SaaS
상품·주문·회원·클레임·정산처럼 어느 몰에나 필요한 공통 엔진입니다. 제품으로 받아 쓰고, 업데이트도 따라옵니다.
이점운영 리스크와 유지보수를 넘겨 둡니다
LAYER 02 · 전용 개발
브랜드가 드러나야 하는 자리 — 메인·상세·기획전·결제 여정 — 는 전용으로 짓습니다. 임대몰에서 막히던 지점이 여기입니다.
이점화면·로직·성능에 제약을 두지 않습니다
LAYER 03 · AI 에이전트
상품 등록·상세 문구·문의 응대 초안·이상 주문 감지 같은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가 먼저 처리하고 사람이 승인합니다.
이점매출이 늘어도 운영 인력이 같이 늘지 않습니다
커머스 풀스택
구축·에셋·최적화·판매·발송이 각자 다른 계약으로 흩어져 있으면 데이터도 흩어집니다.
커머스 마당은 그 스택의 가운데에 놓입니다.
site.madang
사이트 구축과 운영의 바닥을 깔고, 변경 요청을 에이전트가 먼저 받습니다.
asset.madang
상품·기획전 이미지를 브랜드 가이드라인 안에서 만들고 승인해 내보냅니다.
aio.madang
제품 문서가 답변 엔진에 인용되게 정비합니다. 유입의 새 문을 엽니다.
톡벨 · CRM · Message
주문·행동 데이터로 세그먼트를 뽑아 문자·카카오·푸시로 내보내고 성과를 검증합니다.
재계약마다 흔들리던 대형 운영 계약을, 스택으로 묶인 가치 계약으로 바꾸는 구성입니다.
이런 브랜드에서 쓰입니다
규모는 임대몰을 넘어섰는데, 커머스 엔진을 직접 떠안기에는 이른 구간입니다.
중견 브랜드
기획전과 멤버십이 복잡해지면서 제공되는 기능의 경계에 계속 부딪히는 단계입니다.
멀티 브랜드
브랜드마다 화면은 달라야 하지만, 주문·정산·회원은 하나로 묶여야 합니다.
D2C 전환
유통 채널에 맡겨 두었던 고객 접점을 자사몰로 가져오면서, 분석과 CRM을 처음부터 붙이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