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OLUTION
솔루션 도입부터 시스템 구축까지 — 무엇이 필요한지 말씀하세요.
SERVICES
모델 활용 설계부터 마케팅 자동화, 웹·앱 구축, 데이터 분석·캠페인 실행, 지식 스토리지까지. 도입만 제안하지 않고, 실제 운영에서 돌아갈 구성을 기준으로 맞춰 드립니다.
HOW WE WORK
도구를 나열하기보다 현재 업무 흐름을 먼저 읽고, 어디에 AI를 둘지·사람이 확인할 지점은 어디인지부터 정리합니다. 작게 시작해 효과가 보이는 구간부터 넓혀 갑니다.
문의·문서·캠페인·내부 보고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지점을 업무 언어로 정리합니다. 도입 여부보다 “어디에 넣을지”를 먼저 맞춥니다.
한 제품으로 모든 일을 덮지 않습니다. 컨설팅·자동화·웹·지식 저장을 역할별로 나누고, 보안·연동·예산 조건에 맞게 배치합니다.
파일럿으로 효과를 본 뒤 범위를 넓힙니다. 운영·모니터링·개선 루프까지 포함해, 팀이 스스로 이어갈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
ABOUT ibank
아이뱅크는 마케팅 인프라, 웹·서비스 구축, 전사 업무 자동화까지 한 팀이 설계·실행합니다. 화려한 데모보다 현장에서 유지 가능한 구성, 그리고 성과로 이어지는 운영을 기준으로 일합니다.
삼성전자, 스타벅스, LG생활건강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마케팅·데이터·웹 프로젝트를 함께해 왔습니다.
고객사마다 쌓인 데이터·채널·내부 프로세스가 다릅니다. 템플릿을 그대로 붙이기보다 기존 CRM·캠페인·웹·문서 자산과 맞춰, 담당자가 이어서 돌릴 수 있는 형태로 설계합니다. 도입 범위는 처음부터 크게 잡지 않습니다.
데이터 수집·세그먼트·캠페인 실행까지 이어지는 운영 고리를 만듭니다.
브랜드 사이트부터 업무용 웹까지, 출시 이후 운영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반복 응대·문서 검색·내부 프로세스를 AI가 맡길 수 있는 단위로 나눕니다.
도구 목록보다 지금 돌아가는 절차·데이터를 먼저 읽습니다.
자동화와 검토가 갈리는 경계를 분명히 두고 설계합니다.
효과가 보이는 단위부터 붙이고 운영 가능 범위로 확장합니다.
SUCCESS STORY
행동 데이터 수집, 개인화, 캠페인 자동화, 통합 마케팅 환경 구축까지 — 업종과 규모가 다른 조직에서 실제로 돌린 사례입니다. 과제와 해법의 맥락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NEXT STEP
도입 범위를 처음부터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 문의, 문서 검색, 캠페인 운영처럼 당장 손대야 할 지점만 알려주시면, 맞는 솔루션과 다음 단계를 정리해 드립니다.